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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정보

전종서 / 나이 / 작품 활동 / 혈액형 특징

by 엘리강스 2020. 12. 13.

 

 

안녕하세요~ 오늘은 전종서 포스팅 시작합니다.~

 

 

 

1. 전종서 프로필

 

전종서는 1994년 7월 5일생으로 올해 나이는 29세이며, 개띠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가족관계는 부모님, 형제자매 없는 무남독녀입니다.

키는 167cm, 신발 사이즈 215mm,  혈액형은 A형입니다. 특이하게 키가 167cm인데 발이 엄청나게 작습니다. 학력은 안양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는 중퇴입니다.

소속사는 앤드마크이며, 사이트는 인스타그램, 공식홈페이지입니다. 전종서는 2018년 영화 '버닝'으로 데뷔를 시작했습니다.

 

 

 

전종서는 중학교를 캐나다에서 졸업을 했으며, 고등학교 때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세종대학교에 입학은 했지만, 대학 수업에 대한 회의가 들어 학원에서 연기를 배우면서 소속사를 찾았다고 합니다.

 

 

 

2. 전종서 작품 활동

 

전종서는 현재 소속사인 마이컴퍼니와 계약하고 3일 후에 오디션을 봤는데 주인공으로 발탁되었습니다. 이 작품이 바로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입니다.

전종서는 2018년 5월 17일 '버닝' 개봉과 함께 배우로 데뷔를 시작했으며, 이보다 하루 앞서 칸 영화제 레드카펫도 밟았습니다.

전종서는 버닝을 촬영하면서 같이 촬영한 배우와 스태프들을 통해서 사람에 대한 존중과 이해를 배웠다고 하며, 이창동 감독이 이해와 공감이 크며 인간적이라서 좋았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신인답지 않은 과감한 장면도 찍었는데, 노을 지는 하늘 아래서 아프리카 부시맨의 춤을 추는 장면은 야하다기보다는 몸으로 기묘한 아름다움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의 백미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 후 2020년 11월 27일에 개봉한 이충현 감독의 장편영화 '콜'을 차기작으로 정했습니다. '콜'은 각각 다른 시간대에 사는 두 여자가 우연한 전화로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 영화이며, 과거 시간대를 살고 있는 오영숙 역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2021년에 개봉 예정인 정가영 감독의 영화 우리, 자영에서 '자영'역을 맡아 준비 중입니다. 외로운 건 싫지만 연애는 서툰 서른셋 '우리'와 하고는 싶지만 연애가 힘든 스물아홉 '자영', 연애도 일도 까이기 일쑤인 두 남녀가 데이팅 어플을 통해 만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3. 혈액형 A형의 특징

 

전종서 혈액형인 A형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혈액형 A형은 대한적십자사의 발표에 의하면 한국인의 혈액형 중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같은 A형이라도 AA형과 AO형으로 나뉘며, 만약 부모 중 한 명이 B형이거나 O형이라면 그 자녀는 AA가 아니라 AO형 형질입니다.

또한 부모가 둘 다 A형이라 하더라도 둘 중 한 명 이상이 AO형이라면 자녀가 50% 확률로 AO형 형질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 둘 다 AO인 A형이면 A형 자녀뿐만 아니라 O형 자녀도 나옵니다.

혈액형 A형은 우생학자들이 혈액형 간의 우월성을 논할 때 가장 우월하다고 여기지는 혈액형이기도 합니다. 그 근거는 우월하다고 여겨지는 유럽의 여러 국가들에서 A형 비율이 높다는 것입니다.

혈액형 A형의 성격을 살펴보면, 무슨 사물을 대하든 염려하며 조심성이 강하고 감동을 잘하며 자기를 희생해서라도 다투기를 피하는 성격입니다.

그리고 A형은 순응적이고 자신의 개성을 누르며, 성실하고 인내심이 강하고 모험을 잘 하지 않습니다. A형의 리더는 인간관계를 중요하게 여기지만, 기본적으로 짜여진 틀에 따라 결정하고 행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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